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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티스트 해체신서(解體新書)
No.012
고가 마사오
Illustration:도요시마 소라
Text:고다 나오코
평생 작곡한 곡이 4000곡이라고도, 5000곡이라고 하는 가요곡의 아버지, 고가 마사오. <언덕 넘어> <술은 눈물인가 한숨인가> <그 누가 고향을 그리워하지 않으리> <도쿄 랩소디> 등 전통음악의 음계 법칙과 정수를 담은 획기적 작곡법으로 전전부터 전후에 걸쳐 수많은 명곡을 탄생시켰습니다. 때로는 경쾌하고 때로는 애수를 띤 <고가 멜로디>의 탄생 배경에 접근합니다.
고가 마사오(1904-1978)
후쿠오카현 미즈마 군 다구치무라(현재 오카와 시) 출생. 메이지 대학 재학 중 작사∙작곡한 <그림자를 따라>를 비롯하여 1931년의 <술은 눈물인가 한숨인가> 등 만년까지 작곡∙연주활동에 매진했다. 또한, 현재의 공익사단법인 일본 작곡가협회 설립과 일본 레코드 대상 제정 등 대중음악의 큰 흐름을 구축했다.


어린 시절부터 비범한 음악 재능을 발휘하던 고가. 상점을 경영하는 맏형의 권유로 상업학교에 다녔지만 몇 안 되는 이해자였던 넷째 형이 당시 유행하던 악기인 만돌린을 사준다. 일단 상점에 취직했지만 약 1년 후에 메이지 대학 예과에 입학하고 만돌린 클럽 창설에 참여, 적극적인 음악 활동을 시작하였다.


어린 시절부터 비범한 음악 재능을 발휘하던 고가. 상점을 경영하는 맏형의 권유로 상업학교에 다녔지만 몇 안 되는 이해자였던 넷째 형이 당시 유행하던 악기인 만돌린을 사준다. 일단 상점에 취직했지만 약 1년 후에 메이지 대학 예과에 입학하고 만돌린 클럽 창설에 참여, 적극적인 음악 활동을 시작하였다.


고가 마사오 하면 안경과 콧수염에 웃음 띤 온화한 캐릭터. 하지만 젊은 시절에는 격정적이고 까다로운 성격에 잔소리 심한 무서운 선배로 통했다. 어느 때부터 <이 상태로는 사람들이 다 떠나 버린다>고 생각하고 웃는 얼굴을 연습하기 시작, 항상 밝은 인사와 언행에 노력했다.


고가 마사오 하면 안경과 콧수염에 웃음 띤 온화한 캐릭터. 하지만 젊은 시절에는 격정적이고 까다로운 성격에 잔소리 심한 무서운 선배로 통했다. 어느 때부터 <이 상태로는 사람들이 다 떠나 버린다>고 생각하고 웃는 얼굴을 연습하기 시작, 항상 밝은 인사와 언행에 노력했다.


고가는 1938년에 음악 친선대사로서 고가 멜로디를 미국에서 세계를 향해 방송했다. 종전 후 어느 날 일본어 교육의 일환으로 접한 <도쿄 랩소디>를 듣고 감동한 진주군이 고가를 찾아왔다. 이 일로 다시 기운을 얻은 고가는 전후에도 많은 히트곡을 계속 만들었다. <끝>


고가는 1938년에 음악 친선대사로서 고가 멜로디를 미국에서 세계를 향해 방송했다. 종전 후 어느 날 일본어 교육의 일환으로 접한 <도쿄 랩소디>를 듣고 감동한 진주군이 고가를 찾아왔다. 이 일로 다시 기운을 얻은 고가는 전후에도 많은 히트곡을 계속 만들었다. <끝>


협력: 고가 마사오 음악 박물관

고가 마사오 음악 박물관
소재지: 3-6-12, Uehara, Shibuya-ku, Tokyo. (zip code: 151-0064)
전화: 03-3460-9051
개관시간: 10시~17시
휴관일: 월요일(월요일이 공휴일∙대체공휴일인 경우에는 화요일), 연말연시, 전시 교체 기간
http://www.koga.or.jp/
고가 마사오 음악 박물관
도요시마 소라
일러스트레이터. 1980년 이바라키 현 출생. 팔레트 클럽 스쿨 졸업.
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잡지, 광고, WEB, 어패럴을 중심으로 활동 중.
http://soratoyoshima.net